사랑하는 아들 태주에게..
 글쓴이 : 안순희
조회 : 970  
사랑하는 아들 태주에게
많이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아들 태주가 엄마 곁에서 쌔근쌔근 자는걸 보아야
엄마의 하루일과를 마무리하고 감사하며 하루를 마감했는데
너를 연수원에 보내놓고는 마무리 할수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단다
태주가 돌아와 엄마 품에 안기는 그 시간이 속히 돌아왔으면 좋겠구나!
 
태주야
세상을 살아갈때 내가 하고픈 것만 하고 살수 있는게 아니란다
재림연수원 생활이 태주가 원하는 것이 아닐수도
맘에 안들수도 있겠지만
훗날  그곳에서 보낸 시간을 감사하게 할 날이 있을거야..
 
엄마에게 알려준 쉬기캠프 이야기가 얼마나 감동적이던지
쉬지않고 기도하기 캠프라고 했던가?
태주가 집에 돌아와서도 그 쉬기캠프가 계속 이어지게 하자꾸나..
 
비염때문에 잠자기가 힘들다고 해서 마음이 아팠단다
너의 있는 모습 그대로 모든 상태를 예수님께 이야기하렴
예수님께서 도우실거야..
조금만 참고 주어진 시간 잘 보내렴..
사랑한다 아들
 
태주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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