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5-8)
권오철 김성희 김은숙 김은총 감창회 박행숙 박환선 서영희
심숙자 이봉희 장재인 정명진 조유상 조희옥 한상순 홍승찬 (가나다 순)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년 한 해 주님과 동행하는 걸음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