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 노동일 정태식 한흥선 전주명 최남철 최성수 김근호 박태희 한분예 장세정 이정숙 최영순 홍현주 한규성 주인아 유태순 김수현 최보람 최영은 김진실 박고은 한 주일 동안 성실하게 연수에 임하신 모든 연수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선교는 우리의 사명이며, 특권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주님으로부터 듣게 될 그날까지 최선을 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