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재림연수원에 제가 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나 좋은 자연환경에서
심령을 울리는 목사님들의 설교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고
많은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회개와 결심도 하게 된 한주였습니다.
또한 연수생들과 함께한 영적친교시간에
서로의 간증과 은혜를 나눴던 시간들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함께 받았던 은혜 깊은 말씀들
앞으로 살아가면서 잊지 않고 실천해나가는
우리 472기 연수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들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정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재림연수원에서의 시간은
세상을 다시 보게 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