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기 연수를 다녀와서
 글쓴이 : 박학준
조회 : 720  
 
철쭉 꽃 만발하고 지저귀는 새들 상쾌한 공기와 좋은 시설에서
세상것들 잠시 모두 잊고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져서 매우 좋았습니다.
 
게으로 나태한 종에게 말씀으로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성하 목사님, 김삼배 목사님, 오재호 목사님, 정정호 목사님 각각 전해주신 말씀을은
흘려들을것들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영성 충만한말씀으로 잘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식일의 쉼이 필요하듯, 세상과 분리된 쉼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지친 영혼들을 데리고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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