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래 오래만 가면 안되고요. 평생 지니고 가야죠~
지난 7박 8일은 정말 하루 하루가 새롭게 태어나는 창조일이었습니다.
한 점 흠없는 행복한 날들을 선물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각양각색으로 조명해주신 네 분의 목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번 440기 연수생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자랑스러운 재림성도로서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성욱14-11-23 20:04
아참~
매끼마다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신 식당의 조리원 선생님들, 시설 장로님, 담당 선생님의 수고를 잊으면
재림성도로서의 의리가 아니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이오숙14-11-24 08:07
십자가를 바라볼 수있도록 늘 제 옆자리에서 저를 지켜주신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적 양식으로 채워주신 네분의 목사님 수고 많으셨구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