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그분”(시대의 소망, 81) 예수님을 언제나 생각 속에 모시고 사시길 기원합니다.
한 주 동안 연수 받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천력오14-06-22 16:13
여러 목사님들의 수고와 하나님의 은혜로 인생 최고의 거룩함 으로의 여행이었습니다 .
많은 짐을 내려놓고 돌아왔습니다
주님께서 가장 편하게 부담없이 쓸수있는 순종하고 겸손한 종이 되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수원 모든 가족 여러분 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식당에서 수고하시는 조리사 집사님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