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기 연수 후
 글쓴이 : 정명숙
조회 : 721  
433기 연수생과 강사목사님들 !!!
예수님의 마음 품고 행복하게 잘들 지내시나요.
예수님 찬양하다가 입술 불이킨 사람입니다.
저를 만나는 이마다 왜 입술이 불이 켰냐고 질문을 너무 많이 합니다.
우리 행정실장님은 쉬러 연수원에 보냈는데 왜 그러냐고?
다른 샘들은 연수원 생활이 그렇게 힘드냐? 등등 저에게 많이 궁금해 하지만 저는
그냥 미소만 짓고 말을 하지 않고 있답니다.
연수기간 동안 연수생들과 온 맘과 정성 다해 찬양하고 예수님 사랑 풍족히 경험하고 왔는데...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랍니다.
연수원 다녀 온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연수생들과 강사목사님들이 많이 많이 보고 싶고
연수생활이 그리워지네요.
연수후기의 올려 있는 사진을 보며 위로 받을래요...
다들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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