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호 김성민 이성민 정명숙 오은아 한석모 정재권 김인서 조희영 박현성 안흥련 조춘길 봉형미 함종회 박순희 장미정 신현민 백아현 민영춘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그분”(시대의 소망, 81) 예수님을 언제나 생각 속에 모시고 사시길 기원합니다. 한 주 동안 연수 받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