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기 연수를 다녀 와서 벌써 2주째 입니다.
연수원에서의 다짐과 각오를 잊지 않고 실천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생각지 않게 오른쪽 팔이 너무 아파서 이틀간 팔을 쓸 수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마침 연수원에 있는 파스로 통증이 완화되었고 지금은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연수원에 있는 파스를 제가 다 쓰고 온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부족하지만 연수원에 계신 목사님들과 봉사하시는 장로님,집사님들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달고 오묘한 말씀,생명의 말씀 주신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잊지 않고 기억하며 생활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