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회 때 약속했던 것을 시도했습니다.^^
텔레비전 안방에서 사라졌습니다.
대신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조금 길어지긴 했으나
내 삶을 지배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의지하는 시간도
길어진 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확 변화되지 못하는 것 때문에 늘 무거운
짐처럼 느껴졌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 또 하나 깨달은
사실은 조바심을 내지 않는 것입니다.
7박 8일
내 인생에 내 신앙생활에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목사님들을 통하여 들려주신 하나님의 음성
되새기며 말씀 속에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도 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