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11:29) 김관수 신선철 최용석 김병모 노진성 강보화 김순기 임재명 양희원 나승호 김동욱 박희만 이창업 박상범 윤미나 이선미 양요한 지성훈 조대연 윤주연 연수기간 내내 함께 하신 주의 은혜가 목사님들의 섬김과 가정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