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11:29) 제57기 목회자 연수생 최현수 김기수 윤충병 김 철 권재범 박윤정 신양우 안영철 박영길 정태원 박인수 정관용 이양미 정순성 허윤기 김태수 김종수 이대준 김기태 정은규 한상욱 임영빈 신정호 임종민 문호범 오시석 윤형은 김문영 이태형 정성원 주의 함께 하신 은혜가 언제나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