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11:29) 제421기 목회자 사모 연수생 정향희 최정희 안미애 남희정 이수진 이민희 민광희 송지현 이지혜 나주희 윤옥희 윤희경 이순희 설미경 안경미 김성애 권지원 길윤정 김명희 이혜경 김영숙 김춘희 이기숙 최영순 주의 함께 하신 은혜가 언제나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